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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직원해외연수<코타키나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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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주고려병원 작성일18-11-18 18:24 조회2,0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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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주고려병원 송년의 밤 때 여행상품권에 당첨된 저희 3명은 동남아시아 코타키나발루로 10월 24일 ~ 10월 28일 3박 5일로 잊지못할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왔습니다.

 

전주고려병원에서 코타키나발루로 떠난 3명(원무과 오성희, 방사선과 신조영, 약국 김동이) 선생님들의 잊지못할 추억을 여기 담아보겠습니다.

 

첫날은 섬투어를 하면서 바다를 보고 오후에는 코타키나발루 시티투어할 생각에 들떠서 환전할 시간도 없이 즐겁게 보냈습니다. 바다위를 날아다녔던 페러세일링 "원 퐁당 투 퐁당" 재미있는 현지인의 말들과 하늘에서 느낀 바다를 스노쿨링으로 한번 더^^ 물고기가 많아서 너무 놀랐어요.


오후에는 볼거리만 쏙쏙!! 시티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둥둥둥~ 떠있는 수상가옥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요. 가진것은 없고 부족하지만 정말 밝았던 아이들의 미소에 우리 신조영 선생님은 마음이 눈물에 젖어왔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대명소 블루모스크는 저희가 입은 옷으로 들어갈수 없어 현지의상과 히잡을 쓰고 구경했어요. 옷하나 바꿔입었을 뿐인데.. 신기할정도로 현지사람이라고 해도 될거같았어요

 

코콜헤븐리조트에서 본 야경은 속이 뻥 뚫리더라고요. 빈속을 가지고 찾은 씨푸드식당은 해산물을 너무 좋아했던 3명에게는 최고의 식사였습니다.

 

둘째날 여행사 사장님의 특별 이벤트로 전용 보트를 이용해 바다한가운데서 즐기는 스노쿨링, 처음이지만 너무 가슴이 벅찼던 스쿠버다이빙, 직접 공수해온 씨푸드로 아름답게 물든 하늘을 보며 좋은 분들과 함께 저녁식사까지 즐겼습니다.

 

마지막날 저희 호텔이 정말 넓은데 시간이 없어서 다 둘러보지도 못하고 마지막 투어를 하러 갔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하면 세계 3대 석양으로 뽑힌다고 말만 들었는데 저희가 그 3대 석양을 보았어요.

 

반딧불 투어도 하였지만 아쉽게도 사진촬영을 하지못해서 아쉽네요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는 것 같이 나무에서 반딧불이 날아오더라구요

 

10월의 어느날 저희들의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이번해 당첨자는 어디로 갈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ㅎㅎ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박근호(원장님), 김수옥(이사장님) 그리고 연수기간동안 열심히 일하신 다른 임직원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좋은 곳을 많이 보고 즐거운 휴식과 힐링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충전한 에너지로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고려병원에서는 직원들의 사기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2012년 6월 한마음회를 결성하여 매년 우수 직원 해외연수 또는 국내연수, 자녀입학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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